국제보건환경봉사단

설립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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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국제보건환경봉사단의 설립취지

 

  본 단체 유엔의 국제연합헌장 제72조에 의하여 NGO/DPI에 등록된 단체로서 아시아지역의 환경,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나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자연재해에 대처하기에는 그 힘의 한계를 느낀다. 인류문명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대부분의 인류는 삶의 질이 향상되었지만 아프리카, 중남미지역 및 아시아지역에서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실정이다. 1984년에 일어난 20세기 최악의 가뭄 이후 총 5억의 아프리카 인구 가운데 2억명 정도가 기아와 질병으로 매일 수백 명씩 죽어 가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1억5천만명의 어린이들이 살기 위하여 노동에 시달리고 있으며 7초마다 1명의 어린이가 굶주림과 질병에 죽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상은 문명의 발전으로 무절제한 에너지의 낭비와 무절제한 개발 등 자연이 파괴됨으로써 지구의 온난화 현상을 가져왔으며 지구의 자생운동으로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악순환을 겪고 있다. 결국 인류에 의해 인류가 고통 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 UN 등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국제협약으로 문제해결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지만 정치적 이유 등으로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지난하다 하겠다 자연재해가 지구의 온난화 현상에 있다고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고 있으며 그 주범으로 자연의 순화작용을 넘어선 탄소배출량의 증가에 있다고 보고,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인류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 선진국을 중심으로 기후 변화 상황을 논의하기 위한 노력으로 1992년 기후변화 협약과 리우 유엔환경개발회의 등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노력이 이루어졌지만 강제규정 없는 권고 수준의 합의문을 채택함으로써 지구가 뜨거워지는 속도에 비해 지구의 열을 식혀주기 위한 논의가 부족하였다. 이에 유럽 선진국을 중심으로 의무적으로 이산화탄소를 규제함으로써 강제적인 이산화탄소 제제협약이 자발적으로 만들어졌으며 교토의정서가 채택됨으로써 이산화탄소 의무감축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하지만 전 세계 배출량 1위를 차지하는 미국과 배출 증가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이 빠져있는 등 핵심 당사국들의 무관심과 배제로 아직은 완벽한 의무 감축협상이라고 할 수 없다. 또한, 2008년에서 2012년 1차 교토의정서 발효 이후의 POST 교토협정에 대해서도 여전히 선진국과 개도국, 유럽과 미국 등 상반된 이해관계로 강력한 강제규정의 합의점 도출이 힘든 상황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민간단체의 역할과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것이다. 이에 본 단체는 UN과 협의된 단체로서 UN, 국제기구 및 국제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순수 민간차원의 국내외의 자연환경의 보존과 저 탄소정책에 의한 온실가스의 감축, 녹색에너지, 재생에너지, 폐기물처리 및 감시, 생활환경의 개선, 사회적 취약계층의 보건환경 등의 문제를 학술적 연구와 봉사활동, 캠페인 등의 개선노력을 통하여 자연재해로부터 자유로운 지구를 만들기 위해 봉사하고자 본 법인을 설립 하고자 한다.

2004년 3월 28일
발기인 대표   임 채 규


 



 
나. 국제환경의료봉사단의 설립목적

 

   본 법인은 유엔헌장의 정신으로 지구의 환경을 살리고 각종 공해와 질고로 고통 중에 있는 국내 및 국외의 모든 일류에게 사회안전망(Social Safety Net)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회취약계층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원봉사를 활성화하여 그들의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박애정신과 희생정신으로 봉사하며, 유엔 및 국제단체와 학술교류로 협력하고, 더 나은 지구의 환경을 후손에게 물러주기 위하여 녹색환경연구소를 설립, 녹색환경 및 녹색에너지에 대한 기술을 연구하여 국내 및 국외의 본 법인 회원을 교육하여 녹색환경전문가로 양성, 봉사하는데 목적을 둔다.

 
유엔에 방문하여 사진 촬영 2011년 12월 20일
 
유엔의 기념우표 2012년 2월 2일



 

 


 


 


 

 


 
 
UN Secretary General to visit United Nations Memorial photo shoot with the December 20, 2011
 
Commemorative stamps of the United Nations on February 2, 2012